[TIP] 비누나 샴푸 만들 때 기포가 생기면
비누나 샴푸 만들다 보면 기포가 생겨요.
특히 샴푸는 섞는 과정에서 기포가 생겨서 통에 넣을 때 불편할 때가 있어요.
그때는 알코올을 스프레이해주면 기포가 없어진 답니다.
스프레이할 때 알코올을 흡입하지 않도록 주의하시면 된답니다.
비누 만드는 방법과 레시피들을 보실 수 있어요.
다른 포스팅들도 읽어보세요.
비누나 샴푸 만들다 보면 기포가 생겨요.
특히 샴푸는 섞는 과정에서 기포가 생겨서 통에 넣을 때 불편할 때가 있어요.
그때는 알코올을 스프레이해주면 기포가 없어진 답니다.
스프레이할 때 알코올을 흡입하지 않도록 주의하시면 된답니다.
비누 만드는 방법과 레시피들을 보실 수 있어요.
다른 포스팅들도 읽어보세요.
The CD series of wicks is a favorite among many seasoned candlemakers. These wicks are flat braided with a special paper filament woven around them. This configuration is engineered to promote maximum and consistent burn while insuring a wick trimming flame posture. The CD series is used in many applications and is especially compatible with the harder-to-melt viscous waxes of both paraffin and vegetable base. Each wick has been cut to the specified length, primed with a high melt point wax (212°F) and has been crimped with a 20mm diameter x 10mm tall tab (except CD-22 which has a 20mm diameter x 6mm tab.)
| Size | Recommended Application (diameter)* |
| CD-4 | Votives & Small Containers ( 1.25″ – 1.75″ ) |
| CD-5 | Votives & Small Containers ( 1.75″ – 2.0″ ) |
| CD-6 | Votives, Pillars & Small Containers ( 2.0″ – 2.25″ ) |
| CD-7 | Pillars & Small Containers ( 2.25″ – 2.5″ ) |
| CD-8 | Pillars & Medium Containers ( 2.5″ – 3.0″ ) |
| CD-10 | Pillars & Medium Containers ( 3.0″ – 3.25″ ) |
| CD-12 | Pillars & Medium Containers ( 3.25″ – 3.5″ ) |
| CD-14 | Pillars & Large Containers ( 3.5″ – 3.75″ ) |
| CD-16 | Pillars & Large Containers ( 3.75″ – 4.0″ ) |
| CD-18 | Pillars & Large Containers ( 4.0″ – 4.25″ ) |
| CD-20 | Pillars & Large Containers ( 4.25″ – 4.5″ ) |
| CD-22 | Pillars & Large Containers ( 4.5″ – 4.75″ ) |
| *These recommendations are based upon the wick being used in a base paraffin wax. “Single Pour” paraffin waxes and vegetable based (soy) waxes generally require a larger wick and may require that you “upsize” your wick 1,2 or even 3 sizes to achieve a proper melt pool. | |
쌀뜨물 (두번째, 세번째 씻은물로 준비) 1L
당밀(또는 흑설탕)이나 흰설탕 모두 사용 가능 2큰술(밥수저 기준)
천일염 또는 소금 1/2큰술(밥수저 기준)
위에 재료들 넣고 흔들어서 녹인다음
뚜껑 꽉 닫아서 그늘진 곳에 놓아두면 발효액이 만들어집니다.
약10~15일정도, 너무 부풀면 뚜껑을 조금만 열어서 가스를 살짝 빼주세요.
EM을 넣으면 더 빨리 발효가 되지만 안넣으면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합니다.
차음엔 시큼한 냄새가나는데 좀 있으면 사라집니다.
쌀뜨물을 1.5리터병에 1리터만 넣으세요. 발효되면서 빵빵해지면서 넘칠 수 있으니 꽉채우지 마세요. 잘 만들어지면 막걸리같은 냄새가 납니다.
설겆이 하실때 기름기가 없는 그릇들은 물로 살짝 헹구고 살뜨물 발효액에 담가 뒀다가 설겆이를 하면 쉽게 음식물찌꺼기도 닦아지고 그릇에 윤기도 나고 세제찌꺼기도 남지 않습니다.
(거품이 없이 설겆이 하기 어려우시면 기존의 주방세제를 조금 넣어서 같이 사용하셔도 됩니다.)
행주나 도마, 식칼 등은 발효액에 담가 두는 것만으로도 유해한 세균이 억제됩니다.
액체 세제를 발효액과 4:1로 섞어서 설거지를 합니다.
거품이 적게 나긴 하지만 세제의 상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김치통의 국물 자국은 발효액에 하루정도 담가두면 지우기가 쉬워집니다.
주전자,가스렌지 등에도 뿌려주고 닦으면 묵은 때가 제거됩니다.
프라이펜 같은 철제류는 발효액에 5시간 가량 담가두면 좋습니다.
가스렌지 주위의 기름때는 원액을 뿌리고 키친 타올을 붙여 하룻밤 지난뒤에 닦아 내면 말끔하게 지워집니다.
비린내 제거와 각종 냄새제거에 좋습니다.
– 물:발효액 = 100:1 로 희석해서 화초, 신발장, 생선 튀기고 나서 사용하면 너무 좋다네요~
– 발냄새 많은 분들 신발에 뿌려놓고 1시간 있음 냄새가 사라집니다.
– 씽크대 개수구, 화장실 변기, 화장실 하수구, 음식물 쓰레기에 뿌려만 주세요.
– 세탁할 때 넣으면 세제도 절약되고 장마철 쉰내도 잡아줍니다(헹굼제로도 좋아요)
– 냄새나는 헹주나 걸레도 물에 조금만 뿌려서 담가놓으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