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염증도 없애고 혈액순환에도 좋은 음식
1.안토시아닌-베리류
2.오메가3, EPA, DHA-등푸른생선,견과류
3.십자과화채소-글루코시노레이트,설포라판-브로콜리,케일,양배추,배추,무우
4.녹차-카테킨
5.버섯-베타글루칸등 항암,항염,항산화
6.강황-커큐민-후추와 같이 먹으면 흡수율 높아짐
1.안토시아닌-베리류
2.오메가3, EPA, DHA-등푸른생선,견과류
3.십자과화채소-글루코시노레이트,설포라판-브로콜리,케일,양배추,배추,무우
4.녹차-카테킨
5.버섯-베타글루칸등 항암,항염,항산화
6.강황-커큐민-후추와 같이 먹으면 흡수율 높아짐
미지근한 물로 세척
사과, 오렌지, 귤 같이 왁스가 표면을 싸고 있다면 과일세척제 등을 사용하여 왁스를 제거한 후에 물에 10분이상 담갔다가 씻어내는 것이 농약 제거에 도움이 된다.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사용하는 것과 큰 차이가 나지 않았다.
이것 저것 신경 안 쓸려면 결론은 초음파 세척기를 사용
천연비누는 일반적으로 6개월에서 1년정도 두고 사용하실 수 있어요.
보관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달라져요.
비누는 와인처럼 건조하고, 서늘하고, 환기가 잘되는 곳에서 오래 숙성할수록
비누는 더욱 순하고 부드러워지며, 거품 또한 풍부해지고 보습력이 뛰어나게 되요.
그러나 습하고, 온도 변화가 심하고, 환기가 잘 되지 않는 곳에서는
금방 비누가 상할 수도 있어요.
슈퍼맷이나 디스카운트로 인해 비누에 남아있는 오일 성분이
산패되어 기름찌든 냄새가 난다면 비누가 상했다고 보시면 되요.
만약 오래 보관하시려면 비닐 주머니 등 밀봉하여 냉장고에 보관하시면 되요.
이전에 만들었던 코코넛 크림보다 좀 두꺼운 크림을 원해서 다시 만든 레시피에요.
| 총 250g | ||
| 유상층 | 코코넛 오일 | 75g |
| 올리브 유화 왁스 | 25g | |
| 수상층 | 증류수 | 125g |
| 글리세린 | 25g | |
| 방부제 | 비타민 E | 2.5g |
*모든 제조성분이 공개되거나 그 제조성분을 알 수 있는 제품 사용
*모든 독성 및 위해 정보가 공개되거나 그 정보를 알 수 있는 제품 사용
* 사용 및 안전에 대한 선택과 결정은 내가 한다.
대변 75%
소변, 땀 20%
호흡 3%
모발, 손발톱 2%
1. 친환경 유기농 농산물 섭취하기
현미, 잡곡 먹기, 섬유질이 많은 채소와 과일 먹기
2. 압착 식물성 오일 섭취하기
들기름, 올리브 오일 섭취
오메가 3가 풍부한 식물성 오일은 염증을 완화해주는 역활을 합니다.
식물성 오일을 채소와 함께 섭취하기
3. 투명한 원료와 제조광정을 알 수 있는 가공식품
4. 의심되는 가공식품 멀리하기
5. 친환경 생활 실천해 보기
친환경 화장품, 면생리대, 에코백 사용
실내 공기 환기, 청소 자주하기
6. 생활용품 다시보기
친환경 세제류, 천연비누, 무첨가 파라벤, SLS 치약 사용하기
7. 주방 조리과정 설펴보기
플라스틱 용기는 친환경 식기나 유리용기로 바꾸기
랩을 사용해 전자렌지에서 조리하지 않기
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류 바꾸기
8. 외식생활
패스트푸드, 냉동식품, 즉석 조리식품 멀리하기
일회용품이나 포장지 멀리하기
배달음식, 포장용기 살펴보기
9. 운동하기
혈액순환을 돕고 유해물질을 배출시켜줍니다.
10. 물 2리터 먹기
보리, 결명자 등을 넣고 끓여 식힌 물을 섭취하세요.
환경호르몬이라고도 부르는 유해화학물질을 다룬 다큐 한 편이 주말 안방을 찾아왔습니다. 이런 주제들은 종종 대중들의 패닉을 유발하죠. 2007년 SBS “환경호르몬의 습격”이 그랬고, 2015년 EBS “모유잔혹사”가 그랬습니다. 이번에도 시청자들의 반응을 살펴보니 가장 흔하게 겪는 감정이 역시 공포와 두려움인 것 같습니다. 제 연구 분야인지라 저도 아주 잠깐 출연을 하긴 했습니다만 정작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은 방송에서 차마(?) 다루지 못했던 것 같더군요.
먼저 알아두어야 할 것은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 노출되는 수많은 화학물질들 중, 환경호르몬으로 작용하는 종류가 다큐에서 바디버든이라는 이름으로 측정한 종류에 한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공식적으로는 백여 종류의 화학물질들만을 환경호르몬으로 분류합니다만 이보다 훨씬 더 많은 종류들이 직간접적으로 환경호르몬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화학물질이 인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전은 무궁무진입니다. 이런 화학물질들이 은밀하게 인체에 영향을 미칠 때는 주로 허용기준 이하에서 벌어지는 일이기 때문에 허용기준 이상이냐? 이하냐?를 따지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뿐만 아니죠. 다양한 식물성식품 안에도 환경호르몬으로 분류되는 성분이 듬뿍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이 저농도에서 벌어지는 문제와 관련하여 꼭 기억해두셔야 할 중요한 사실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용량이 높으면 높을수록 더 해로워지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유해화학물질의 농도가 높은 경우, 즉 전통적인 독성 영역에서는 당연히 용량이 높으면 높을수록 더 해로워지는 것이 맞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고 같은 것이 바로 독성영역에서 발생한 비극이었죠. 그러나 우리가 음식, 공기, 물, 일상생활 용품을 통하여 매일같이 마주치게 되는 낮은 농도의 환경노출 영역에서는 문제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이러한 일상적 노출영역에서는 낮은 농도가 높은 농도보다 더 해로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학술용어로는 “비선형적 용량-반응관계”라고 부르죠. 현재 사람들이 일상생활을 통하여 노출되는 초극미량의 유해화학물질 수는 수백 가지, 아니 수천 가지에 이릅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들이 각자 고유의 비선형성을 가지고 서로간에 상호작용을 하게 되면 현실에서 이 화학물질의 문제는 도저히 예측불가능한 복잡계 현상이 되어버립니다.
이러한 경우 사회 전체적으로는 원인을 잘 알 수 없는 각종 질병들을 가진 사람들이 증가합니다. 지금 이 시간 우리 주위에서 벌어지는 현실이죠. 그러나 개인적인 차원에서는 이 사람이 병에 걸릴지, 저 사람이 병에 걸릴지 예측하는 것이 매우 힘듭니다. 다시 말하면 바디버든 프로젝트에서 측정한 60여개 유해화학물질들의 총량을 측정해서 더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에 비하여 더 위험하다고 볼 수 없다는 거죠. 이러한 화학물질들의 특성은 저 같은 연구자에게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연구와 아무런 관련 없는 일반인들에게도 매우 중요한 시사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큐에서 바디버든(인체가 노출되는 유해화학물질들의 총량)을 낮추는 방법으로 강조하는 생활습관은 크게 (1) 일상생활에서 유해화학물질 피하기 (2) 먹는 것과 운동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먹는 것과 운동”을 이야기하면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고 시시하게 생각하겠지만 현대사회에서 피할 수 없는 유해화학물질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합니다. 남녀노소, 환자, 건강인 누구에게나 중요하구요. 그런데 “일상생활에서 유해화학물질 피하기”가 가지는 의미는 그 사람이 현재 어떤 상태에 처해있느냐에 상당히 다를 수 있습니다.
먼저, 우리 주위에는 환경호르몬이 관련되었을 것이라고 의심되는 질병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궁의 경고에 출연한 바디버든 프로젝트에 참여한 환자들이 그 예가 되겠죠. 이런 환자들의 경우, 일상생활 속에서 화학물질을 피하고자 하는 노력이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경험하고 있었던 노출수준이 건강에 좋지 않았음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거든요. 따라서 바디버든 프로젝트에서 소개된 몇몇 사례들과 같이 본인 일상의 삶을 바꾸면 변화를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주위에는 특별히 건강상 문제가 없는 사람들이 환자들만큼이나 많이 존재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지금부터 성분표 일일이 체크해가면서 몇몇 특정 화학물질에 대한 노출을 피한다고 해서 나중에 더 건강한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 바로 “비선형적 용량-반응관계”를 가진 수많은 화학물질의 혼합체라는 실체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유해화학물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는 연구자들이 주는 흔한 조언들이 있죠. 온통 쓰지 말고 피하라는 내용뿐인데요 건강상 별 문제가 없더라도 그런 자연주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즐겁게 사시는 분들, 충분히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살고자 노력한다는 것 자체가 아주 큰 스트레스입니다. 이걸 피하니 저게 신경 쓰이고 저걸 피하니 또 다른 게 신경 쓰입니다. 그러다 보니 늘 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 것 같은 불안감에 시달립니다. 이러한 상황이 되어버리면 이 사람에게는 스트레스로 인한 폐해가 더 커집니다.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으면 내 몸의 호르몬 밸런스가 깨어집니다. 이게 외부에서 들어오는 환경호르몬보다 더 독하고 무서운 겁니다. 건강한 사람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선택할 수 있는 화학물질 피하기는 스트레스 받지 않고 본인이 기꺼이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을 정도가 최적일 겁니다. 얼마나 피할 것이냐?는 본인이 지향하는 삶의 방식에 따라서 상당한 개인차가 있을 거고요.
바디버든 프로젝트 방송 후 자기 몸에 얼마나 많은 화학물질이 검출되는지를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비용도 비용이지만 우리 몸에서 검출되는 구체적인 화학물질의 종류와 양을 따지는 것은 그리 큰 의미 없습니다. 그럴듯한 과학으로 포장하고 있지만 우리가 아는 지식이라는 것은 단지 파편 한 조각일 뿐이거든요. 다큐 2부를 보면 미국 영화배우 한 사람이 출연하죠. 맑은 공기로 가득 찬 캘리포니아 교외에서 40년 동안 유기농만 먹고, 깨끗한 물만 마시고, 전기도 없이 살았는데 자기 몸에 온갖 화학물질들이 검출되었다고 정말 화가 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피하기 위하여 더 노력하면서 산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다시 검사해보면 아마 더 화가 날 거예요. 여전히 온갖 화학물질들이 검출될 것이 분명하거든요.
다큐 2부를 보면 가습기 살균제 사고를 다루면서 법과 규제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면서 마무리를 합니다. 가습기 살균제와 같이 개별화학물질의 고농도 노출영역은 당연히 국가에서 법과 규제를 통하여 국민들을 보호해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세금을 내는 이유죠. 그러나 비선형적인 용량-반응관계를 보이는 저농도 노출영역은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그럼 어떻하냐구요?? 기본적으로 저농도 화학물질 복합체에 대한 노출의 경우에는 호메시스와 배출증가, 즉 앞서 이야기한 “먹는 것과 운동”의 관점에서 접근하여야만 그나마 현실성 있는 대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데요 그 다른 관점은 차후에 다시 한번 다뤄보기로 하죠.
알고나면 우리집에 있는 제품들에도 몸에 해로운 프탈레이트가 가득한 것들이 있습니다. 알면 피하기라도 할텐데..
모르기 때문에 그리고 유해성이 눈에 확 띄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위험합니다.
보통 환경호르몬, 새집증후군의 주요 원인인 포름알데히드 같은것들은 사람을 서서히 병들게 하기 때문에 ‘조용한 암살자’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오늘은 이름은 생소하지만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해왔고, 앞으로도 완전히 멀어지긴 힘든 ‘프탈레이트’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프탈레이트는 ‘가소제’ 입니다. 가소제란 PVC같은 것들을 좀 더 유연하고 작업하기 편하게 만들어주는 물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플라스틱, 비닐 등으로 만들어진 재료들에 많이 쓰이며, 어린이용품, 화장품 등에도 쓰이기 때문에 우리도 모르게 몸에 해로운 프탈레이트와 함께 살아가게 됩니다.
쥐를 대상으로 실험을 했더니, 남자 생식기와 생식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회음부, 즉 음경(몽둥이) 아랫부분과 항문 사이의 거리가 줄어드는 현상도 있었고, 거기가 제대로 뻗지 않고 중간쯤에서 끝나버리는 결함을… 그리고 정자가 약해지고 고환암 까지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프탈레이트가 쓰이는곳은 굉장히 광범위 합니다.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하는데 쓰이기도 하지만, 향수와 각종 방향제가 향이 오래가도록 유지해주는 기능이 있고, 매니큐어의 색을 오래가게 해주는 용도로 쓰이기도 합니다.
싸구려 방향제를 쓰게 되는 경우에는 머리가 지끈거리거나, 나도 모르게 서서히 내몸에 악영향을 주기도 하기 때문에, 원인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특히나 호흡기와 직결되는 각종 방향제들.. 화장실에서 쓰이는 싸구려들이나, 인증을 제대로 받지 않은 향수류 제품들.. 자동차, 방, 거실 등 실내용 디퓨저 등은 꼭 프탈레이트가 들어가있지 않는 제품 중에서 이왕이면 조금 고급 제품을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싸구려는 향을 강하고 지속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화학물질들을 첨가합니다.)
그리고 화장품은 경우에는 그런 경우는 드물겠지만 잘 모르는 제품의 경우 식약처에 등록되어있지 않는 제품은 절대 쓰지마세요.(식약처도 백프로 믿긴 힘들고 화장품 덜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메니큐어와 립스틱은 사용량을 줄여주셔야 합니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요.
아참 한가지 더! 프탈레이트는 가임능력 및 임신, 태아에도 악영향을 주며 기형아 출산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남자보다 더 약하고 예민한 여성 건강에 특히나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웃긴것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엄청쓰는.. 옷, 침구류 등 냄새 없애려고 칙칙 뿌리는 그 제품류들이 문제인데 영업의 비밀이라며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어떤 기업도 자신들의 제품에는 프탈레이트가 없다! 라고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법이 허술하니 뭐 어쩔수 없지요.
일단 부엌 용품들 부터 왠만하면 플라스틱 제품들을 줄입시다. 플라스틱으로 만든것들은 상당수의 제품들이 만들기 쉽게 하기 위해서 프탈레이트를 사용 합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환경운동연합, 여성환경네트워크가 손잡고 유럽에서 판매되고있는 향수, 헤어스프레이류, 방향제류 들을 조사해봤더니 80% 정도의제품에서 프탈레이트가 검출이 되었으며, 절반 이상인 53%가 두가지 이상의 프탈레이트 성분이 들어있었다고 합니다. 충격이죠..
한국 환경련에서도 발표하기를, 유명 인기 상품인 샤넬 넘버5, 크리스챤 디오르 포이즌, 량콤 트레졸, 캘빈클라인 이터너티, 토미 힐피거 토미걸, 웰라 무스 등에서도 프탈레이트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걸 피부에 바르고 호흡기로 들이마시니 나도 모르게 트러블로 이어질 수 밖에 없지요.
그리고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지는 비옷 장화 등에서도 기준치의 172배를 초과하는 프탈레이트가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이 만지고 입으로 빨고하는 장난감 또한 적지 않은 제품들이 발견이 되었는데요. 대부분 중국에서 만들어 가져오다보니 안심할수가 없습니다. 시험서를 조작하기도 하구요, 혹은 시험 통과후에 제품 제조방법을 바꾸기도 합니다.
그리고 향수, 방향제 뿐만이 아니라 샴푸, 바디워시 등 향기와 관련된 제품들에 특히 프탈레이트가 많이 들어가는데.. 웃긴것이 샴푸,비누,화장품류에는 프탈레이트 표시가 의무화 되어있지 않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간,심장,신장,폐,혈액 등 우리 몸 거의 모든것에 피해를 주고, 아토피나 천식에 까지 영향을 나타낸다고 알려져있으니 거의 독극물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아이들의 경우에는 장난감 등이 가장 위험하다고 하며, 어른들의 경우… 특히 여성들의 경우에는 향수, 탈취제, 방향제, 화장품 등을 통해서 많이 노출이 된다고 합니다.
꼭 안전하고 좋은것을 쓰세요!!! 싸구려는 반드시 이유가 있는 법 입니다.
●족탕 요법● 뜨거운 물에 발을 담가 몸에 온열을 발생하게 하고, 혈관을 확장시켜 땀과 독소를 배출해내며, 각종 질병을 치유하거나 예방한다. 정신적인 긴장을 풀어주는 데도 도움이 된다.
●좌훈 요법● 한약재를 끓는 물에 넣고 그 증기를 생식기에 쏘이는 방법. 하복부의 기혈순환을 촉진시키고 노폐물을 배출해 생리 불순, 생리통, 하체 비만 등에 효과적이다.
●냉온 교대 요법● 일정한 시간과 온도를 설정해 찬물과 더운물을 오가는 요법. 노폐물을 배출하고 피부 탄력을 좋게 하며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찬물에서 시작해 찬물로 끝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뜸 요법● 복부의 주요 혈 자리에 뜸을 놔 체내의 독소를 배출하고, 장의 기운을 북돋아 노폐물의 배출을 돕는다.
●황토 온열 요법● 사방이 황토로 덮인 곳에서 땀을 흘려 노폐물을 배출하는 요법. 정신적·육체적인 긴장을 이완시켜준다. 관절염, 요통, 견비통 등에 효과적이며, 자정 능력이 있어 피부 미용에도 좋다.
●약침 요법● 인체의 경혈에 한약재의 농축액을 주입함으로써 침과 한약의 효과를 동시에 발휘하게 된다. 간, 비위, 대장, 소장 등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면역력을 키워준다.
●한약 요법● 약해진 장기의 기능을 회복시키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체내에 쌓인 습담을 빼내고, 앞으로 습담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한다. 더불어 독소로 인해 몸에 생긴 증상까지 함께 사라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해독 요법이 필요한 경우
-뒷목이 뻐근하고 눈이 침침하며 두통이 있다.
-자주 헛배가 부르고 소화가 잘 안 된다.
-술을 자주 마시며 숙취 해소가 잘 되지 않는다.
-피부 트러블이나 알레르기가 생긴다.
-피로하고 아침에 일어날 때 개운하지 않다.
-입 냄새가 나고 대변 혹은 방귀 냄새가 심하다.
-복부 비만이 심하다.
-여기저기 쑤시고 아프다.
-지방간이 있다.
* 이 가운데 3가지 이상에 해당하면 해독 요법이 필요합니다.
* 연고는 밤 제형으로, 트러블이 심한 부위에 약처럼 발라주시면 되구요, 크림은 좀 더 넓은 부위에 로션 대용으로 촉촉하게 쓰실 수 있어요. 얼굴에는 물론이고, 바디로션으로 쓰셔도 보습력이 뛰어나고 아토피, 습진 등의 피부질환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입술이 트거나 발꿈치, 손발이 틀 때, 기저귀 발진이나 주부 습진 등 건조한 피부에 도움을 주고 피부가 가렵거나 모기에 물렸을 때에도 발라주면 피부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사용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대표적으로는 아토피 특효약이라고 알려져 있고 이 외에도 상처 난 데, 벌레 물린 데, 화상, 피부 발진(아가들 기저귀 발진이나 땀띠), 건조한 피부, 무좀 등에 바르면 좋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딱히 트러블이 없더라도 피부가 건조하고 당기고 가려울 때마다 조금씩 발라주면 정말 촉촉하고 좋아요. 가렵고 빨갛게 올라온 부분도 바르면 신기하게 바로 가라 앉더라구요.
자운고 약재의 기본 구성이 대부분 항균, 소염 작용이 매우 뛰어난 약재들로 되어 있기 때문에 대부분 종류의 피부 질환에는 다 효과를 보실 수 있어요. 자운고 연고와 크림은 보습에 좋은 고급 오일들과 비타민E까지 추가로 첨가했기 때문에 보습 효과까지 충분히 보실 수 있습니다. (아토피에도 기본으로 먼저 필요한 게 보습입니다.)
한국에서 자운고는 한의원에서 처방약으로 조제해서 판매하기도 하고, 피부과 의사가 아이들 상처나 아토피에 쓰는 가정 상비약으로 이용하기도 하는 처방이에요. (실제 자운고는 동의보감에도 처방이 나와 있는 공인된 약재 처방입니다.)
물론, 자운고는 의약품이 아니므로 증상이 심하면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받으셔야 합니다.
* 자운고 오일 (자운유)
국산 자운고 한약재 13가지(감초, 고삼, 감국, 진피, 황금, 자초, 연교, 백지, 유근피, 금은화, 작약, 지실, 당귀)와 카렌듈라, 카모마일 허브를 10개월 이상 오일에 냉침해서 푹 우려낸 후 다시 24시간 중탕으로 온침하여 모든 유효성분들이 오일 속으로 충분히 잘 우러나게 합니다. (보통은 편의상 냉침, 온침 중 한가지 방법만으로 하지만 냉침과 온침으로 우러나는 성분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두가지를 모두 해 줘야 한약재가 가진 모든 좋은 성분들이 가장 잘, 많이 우러나올 수 있습니다.)
* 자운고 연고, 크림, 여드름로션
연고는 자운고 오일에 보습능력이 탁월한 아보카도 오일, 올리브 오일, 비타민E를 넣어 만들고, 크림은 이 외에도 피부진정과 보호, 자극완화 효과가 뛰어난 천연성분인 알란토인과 판테놀(프로비타민B5), 피부에 보습을 주는 식물성 글리세린을 넣고 만듭니다. 좋은 원료를 이용해 정성을 듬뿍 담아 만든 만큼 효과도 정말 좋답니다. 신선한 연고와 크림을 보내 드리기 위해 주문 즉시 제조합니다. 미리 만들어 둔 오래된 재고는 아예 없어요~ (아이들, 임산부, 강아지도 사용 가능하도록 제조합니다. 단, 사용 전 패치 테스트를 반드시 해 주세요. )
* 여드름 피부 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여드름에 좋은 알로에, 병풀 추출물, 판테놀, 티트리 에센셜 오일 등을 첨가해 만든 자운고 여드름 로션도 있습니다.